앞서 댓글 기능은 없어도 괜찮다고 짐짓 아무렇지 않은 척 얘기하긴 했지만, 역시나 없으면 허전하긴 하다. Tumblr에는 댓글 기능이 없는 대신, 사용자가 원할 경우 DISQUS를 붙여서 댓글을 달 수 있게 할 수 있다. DISQUS를 쓸까 잠깐 생각하다가, VLAAH로도 비슷하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VLAAH에서는 URL도 주제가 될 수 있는데, URL에 대한 투표는 URL 내용에 대한 투표로 볼 수 있으므로1 DISQUS 같이 외부에서 삽입 가능한 스크립트를 제공하면 비슷하게 쓸 수 있다. 다른 점이라면,

VLAAH의 의견은 사실 생각에 가까우므로, 한 사람이 하나의 주제(여기서는 포스팅)에 대해 하나의 내용만을 쓸 수 있고2
플러스 혹은 마이너스 중 하나를 꼭 선택해야 하는 부담이 있다
는 것 정도? 일단 간단하게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볼까 하는데 역시 귀차니즘이 문제다. 다른 사람이 만들어줄 수 없으려나?



당연히 의도한 기능이다. ↩



그래서 다음 버전의 VLAAH에서는 의견(comment)이라는 말 대신 생각(thought)이라는 말을 쓰려고 한다. ↩

앞서 댓글 기능은 없어도 괜찮다고 짐짓 아무렇지 않은 척 얘기하긴 했지만, 역시나 없으면 허전하긴 하다. Tumblr에는 댓글 기능이 없는 대신, 사용자가 원할 경우 DISQUS를 붙여서 댓글을 달 수 있게 할 수 있다. DISQUS를 쓸까 잠깐 생각하다가, VLAAH로도 비슷하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VLAAH에서는 URL도 주제가 될 수 있는데, URL에 대한 투표는 URL 내용에 대한 투표로 볼 수 있으므로1 DISQUS 같이 외부에서 삽입 가능한 스크립트를 제공하면 비슷하게 쓸 수 있다. 다른 점이라면,

  1. VLAAH의 의견은 사실 생각에 가까우므로, 한 사람이 하나의 주제(여기서는 포스팅)에 대해 하나의 내용만을 쓸 수 있고2
  2. 플러스 혹은 마이너스 중 하나를 꼭 선택해야 하는 부담이 있다

는 것 정도? 일단 간단하게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볼까 하는데 역시 귀차니즘이 문제다. 다른 사람이 만들어줄 수 없으려나?


  1. 당연히 의도한 기능이다. 

  2. 그래서 다음 버전의 VLAAH에서는 의견(comment)이라는 말 대신 생각(thought)이라는 말을 쓰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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