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인터페이스로서의 프로그래밍 언어

28일(토요일) 어제 UXCamp Seoul에서 CREVATE박성연 대표님과 같은 슬롯을 공유하며 함께 발표했던 내용에서 내가 준비했던 부분의 발표 자료다. 처음으로 SlideShare를 써서 공유해본다.

기조(基調)는 대충 이랬는데, 박성연 대표님께서 UX 이노베이션을 주제로,

사람들이 창의성에 대해 너무 대단한 것으로 여기는 편견을 가지고 있다. 다행히 YouTube와도 같은 것들이 아마추어 아티스트(일반 사용자)와 프로 아티스트의 구분을 모호하게 하고 있다. 개발 직군에서도 기획자와 개발자, 디자이너의 구분도 모호해지는 것이 이노베이션을 만들어낼 수 있다.

라는 식으로(엉터리 요약) 발표를 하셨고, 이어서 “그렇다면 프로그래밍은 어떨까?”하는 식으로 약간 어색하기도 하고 자연스럽기도 한 바톤 터치를 했다. 그 이후의 내용이 내가 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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