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노보나잇 VLAAH 발표

소셜 스타트업들의 모임인 보노보나잇에서 페차쿠차 형식으로 VLAAH 발표를 했다. 사실 소셜 스타트업에서의 소셜이라는 말이 사회적 기업 같은 얘기를 할 때의 소셜이었는데 애초에 신청할 때부터 조금 잘못 이해하고 있던 게 사실이다. 그래서 VLAAH를 가지고 어떻게 연관성 있게 말을 할까 하다가 조금 망한 발표.

발표 형식은 페차쿠차 형식으로, 슬라이드 하나에 20초를 쓰고, 총 20 슬라이드를 지켜야 했다.

This was posted 1 year ago. It has 0 no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