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이상적인 건 UI 차원에서 “이 문자열의 번역을 개선하기” 같은 컨텍스트 메뉴를 제공해서 바로 피드백이 가게 하는 것이겠지만 그 정도를 바라진 않고, 적어도 사용자 참여를 아주 방해하지만 않았으면 정말 좋겠는데.

Arachneng on Everything

위 이야기는 데스크탑 환경에 관한 이야기지만, Facebook이 실제로 돈 안들이고 사용자들의 참여를 통해 여러 언어로 번역을 진행할 수 있었다. (물론 그러한 시스템을 만드는 비용은 들었겠지만, 번역 비용이 들어간 것은 아니다.) VLAAH도 다음에는 번역을 꼭 그렇게 진행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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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achneng on Everything 위 이야기는...환경에 관한 이야기지만, Facebook이 실제로 돈 안들이고 사용자들의 참여를 통해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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